슬로모션 - 카자노 히오리
スローモーション
노래: 카자노 히오리(CV.콘도 레이나)
가사 번역: 노다니온
立ち止まった ふいに交差点で
멈추어 섰어 불현듯 교차로에서
読み返すキミのメッセージ
다시 읽어보는 너의 메시지
すれ違う光も さっきからスローモーション
스쳐 지나는 불빛마저 아까부터 슬로모션
見惚れる 切り取った絵画みたいなトキ
넋을 놓고 보게 되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순간
こんなにも 暖かい気持ちあっただなんて
이렇게나 따스함이 스미는 기분이 있다니
初めての私になっていく
난생처음인 새로운 내가 되고 있어
あの日から 少しずつ
그날로부터 조금조금은
キミの心を明るくする
너의 마음까지도 밝혀줄 수 있는
小さな灯(あか)りになれたらいいな
자그마한 등불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
今まで 走り続けてきたね
지금까지 쉬지도 않고서 달려왔네
退屈だった日々 忘れて
따분한 나날은 기억도 안 날 만큼
振り返れば こんなに遠くまで来てたんだね
돌이켜보면 이렇게 멀리까지 와있었구나
一人で平気だと思ってたよ
혼자서도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을
でも最近じゃ 帰り道すら 寂しくなるの
해도 최근 들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마저도 외로워
見守っていてくれたんだよね
지켜보고 있어주었던 거구나
最初から ずっとずっと
맨 처음부터 줄곧 줄곧
だから私は来られたんだ ここまで
그런 덕분에 나는 올 수 있었어 여기까지
ヒカリを追いかけていた
빛을 따라가고 있었던 거야
あれはシリウス
저것은 시리우스
冬の夜空のスクリーンにも浮かんだトライアングル
겨울의 밤하늘의 스크린에도 떠오르는 트라이앵글
笑う三日月 いつか上手に 『ありがとう』伝えられたら
미소 짓는 초승달 언젠가 자연스레 고맙다고 전할 수 있으려나
初めての私になっていく
난생처음인 새로운 내가 되고 있어
あの日から 少しずつ
그날로부터 조금조금은
キミの心を明るくする
너의 마음까지도 밝혀줄 수 있는
小さな灯(あか)りになろう
자그마한 등불이 될 거야
なれるのかな
될 수 있으려나
見守っていてくれたんだよね
지켜보고 있어주었던 거구나
最初から ずっとずっと
맨 처음부터 줄곧 줄곧
だから私は来られたんだ ここまで
그런 덕분에 나는 올 수 있었어 여기까지
ヒカリを追いかけていた
빛을 따라가고 있었던 거야
ヒカリを追いかけていた
빛을 따라가고 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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