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존귀한 짐승들 - THE 虎牙道

強く尊き獣たち
노래: THE 虎牙道
타이가 타케루(CV.테라시마 준타)
엔죠지 미치루(CV.하마노 다이키)
키자키 렌(CV.코마츠 쇼헤이)
가사 번역: 노다니온


出会いはいつでも
만남이란 건 언제나
突然やってくるのさ
갑자기 찾아오는 법이지
笑えるほど必然の出会い
웃음이 날 만큼 필연 그 자체의 대면
それぞれのチカラ
저마다가 지니는 힘
それぞれの目的を
저마다가 지니는 목적을
果たすための場所なんだ
이뤄내기 위한 장소인 거야

勢いだけでは走りきれないと
기세만 가지고선 달릴 수 없을 것임을
お互いがわかってるんだろ?
피차 서로가 이미 알고 있잖아?
Go to the top

大地を蹴りあげて
대지를 걷어차면서
本能のままに
본능이 이끄는 대로
強く尊き獣になろう
강하고 존귀한 짐승이 되어주마
倒れた奴らに
무릎 꿇은 녀석들을
同情するほど甘くない
동정해줄 만큼 무르지 않아
頂点 目指してるから
정점, 노리고 있으니까

運命のダイスを
운명의 다이스를
転がしてるのは誰だ
굴리고 있는 녀석은 누구냐
悔しいくらいツイてない時も
분노할 정도로 운명에 놀아날 때도
折れない心と
꺾이지 않는 마음과
自分を信じること
자신을 믿을 수 있는 신념
それがあれば充分だ
그것이 있다면 충분한 거야

負けたくないけど実は認めてる
물러설 셈은 없지만 사실은 인정해왔어
本気でぶつかってるんだろ?
진심으로 맞서싸우는 거잖아?
Go to the faith

荒野を走り抜け!
황야를 달려나가라!
潜めてる刃(やいば)
감춰둔 비장의 칼날
深く磨き 共に目指そう
심혈을 기울여 함께 목표하겠어
かざした手のひら
우러러 올린 손바닥
焼けるようなアツさを今
불타오르는 정열을 이 순간
にぎりしめてるOn my stage
거머져 장악하는 On my stage

大地を蹴りあげて本能のままに
대지를 걷어차면서 본능이 이끄는 대로
強く尊き獣になろう
강하고 존귀한 짐승이 되어주마
倒れた奴らに同情するほど甘くない
무릎 꿇은 녀석들을 동정해줄 만큼 무르지 않아
頂点を目指すなら
정점을 노리고 있다면

荒野を走り抜け!
황야를 달려나가라!
潜めてる刃(やいば)
감춰둔 비장의 칼날
深く磨き 共に目指そう
심혈을 기울여 함께 목표하겠어
かざした手のひら
우러러 올린 손바닥
焼けるようなアツさを今
불타오르는 정열을 이 순간
にぎりしめてるOn my stage
거머져 장악하는 On my stage

そして
그리고
きっと極めてみせるTo the top
필히 극에 도달하겠어 To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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