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함으로 감싸이게 된다면 - 오토나시 코토리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노래: 오토나시 코토리(CV.타키타 쥬리)
가사 번역: 노다니온


小さい頃は神さまがいて
어린아이일 적엔 하느님이 계셔서
不思議に夢をかなえてくれた
신비롭게도 꿈을 이뤄주시곤 했어
やさしい気持ちで目覚めた朝は
상냥한 기분으로 눈을 뜨는 아침은
大人になっても奇跡は起こるよ
어른이 되어서도 기적은 일어날 거야

カーテンを開いて静かな木漏れ陽の
커튼을 열어젖히고 고요한 나무 위 햇살의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きっと
상냥함으로 감싸이게 된다면 분명
目にうつる全てのことは メッセージ
눈에 비치는 그 모든 것들이란 메시지

小さい頃は神さまがいて
어린아이일 적엔 하느님이 계셔서
毎日愛を届けてくれた
매일매일 사랑을 전해주시곤 했어
心の奥にしまい忘れた
마음속 한편에서 그만 잊고 말았던
大切な箱 ひらくときは今
정말 소중한 상자 지금 열어야 할 때야

雨上がりの庭で くちなしの香りの
비가 개고 난 정원에서 치자나무 아래 향기의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きっと
상냥함으로 감싸이게 된다면 분명
目にうつる全てのことは メッセージ
눈에 비치는 그 모든 것들이란 메시지

カーテンを開いて静かな木漏れ陽の
커튼을 열어젖히고 고요한 나무 위 햇살의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きっと
상냥함으로 감싸이게 된다면 분명
目にうつる全てのことは メッセージ
눈에 비치는 그 모든 것들이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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