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 바바 코노미
To…
노래: 바바 코노미(CV.타카하시 미나미)
가사 번역: 노다니온
ねぇ甘えてみてもいい?
저어 어리광을 부려도 될까?
この恋が本当だと伝えてみたいの
이 사랑이 진심이라고 전해지게 하고 싶어
その一瞬は嘘ついていてもいいから
그 한순간만큼은 거짓투성이라도 좋으니까
優しく ギュッと抱きしめて
다정하게 꼭 하고 껴안아줘
夜が明ける前に聴く 君と2人カーステレオ
날을 밝히는 일출 전 듣는 너와 단둘이서 카 스테레오
助手席は自動的 頼れる横顔がいい
조수석 자리는 고정석 믿음직한 옆얼굴이 좋아
嬉しさと切なさの リズム刻む指先
기쁜 감정과 슬픈 감정의 리듬을 새기는 손끝 마디
ミラー越し目が合って 慌てて目をそらした
미러 너머로 눈이 마주쳐 당황해서 시선을 피했어
可愛いねと言われてもまだ 素直に喜べないだって
귀엽다는 말을 들려줘도 아직 솔직하게 기뻐해 주고 싶지 않아
妹みたく思うんでしょ? これ以上見つめないで…
여동생을 대하는 심정이잖아? 그 이상은 쳐다보지도 마...
ねぇ甘えてみてもいい?
저어 어리광을 부려도 될까?
この恋が本当だと伝えてみたいの
이 사랑이 진심이라고 전해지게 하고 싶어
そのひと時はふざけたりは無しだよ
그 잠시 동안만은 장난으로 답하기 없기야
素顔のままでいたい
솔직한 얼굴로 있고 싶어
ねぇ弱さを見せてもいい?
저어 약한 모습 보여도 될까?
この恋が本物と感じて欲しいから
이 사랑이 본심이라고 느껴줬으면 싶으니까
その一瞬は嘘ついていてもいいから
그 한순간만큼은 거짓투성이라도 좋으니까
優しく ギュッと抱きしめて
다정하게 꼭 하고 껴안아줘
窓越しの朝焼けが2人包む別世界
창문 너머로 아침노을이 두 사람을 감싸는 별세계
準備した言葉だって 上手く話せなくなる
준비했던 말이라든가 좀처럼 전할 수 없어지네
帰り道聞かれても今 正直に言いたくないだって
돌아가는 길을 물어와도 지금 정직하게 대답해주고 싶지 않아
次の約束まだ言ってないでしょ?気づいて離れないで…
다음 만날 약속을 아직 잡지 않았잖아? 눈치채줘 떠나버리지 마...
ねぇわがまましてもいい?
저어 고집을 부려봐도 될까?
この恋煩いを 見つけてほしいの
이 시달리는 상사병을 알아채 주면 좋겠어
そのひと時は苦笑いは無しだよ
그 잠시 동안만은 쓴웃음 보여주기 없기야
素直なままでいたい
솔직한 그대로 있고 싶어
ねぇ涙を見せてもいい?
저어 눈물을 보여줘도 될까?
この胸の願いを叶えて欲しいから
이 가슴속의 소원을 이루어줬으면 싶으니까
その一瞬は指先でそっと拭って
그 한순간만큼은 손끝 마디로 살짝 닦고서
優しく ギュッと抱きしめて
다정하게 꼭 하고 껴안아줘
ウィンカー鼓動と重なる 最後の曲がり角で
윙커 고동과 겹쳐지는 맨 마지막 코너를 돌면서
何故だか君の声も 寂しそうに思えた Ah そうだと いいな…
어째선지 너의 목소리도 쓸쓸한 듯이 느껴졌어 Ah 그럼 좋겠네...
ねぇ甘えてみてもいい?
저어 어리광을 부려도 될까?
この恋が本当だと伝えてみたいの
이 사랑이 진심이라고 전해지게 하고 싶어
そのひと時はふざけたりは無しだよ
그 잠시 동안만은 장난으로 답하기 없기야
素顔のままでいたい
솔직한 얼굴로 있고 싶어
ねぇ弱さを見せてもいい?
저어 약한 모습 보여도 될까?
この恋が本物と感じて欲しいから
이 사랑이 본심이라고 느껴줬으면 싶으니까
その一瞬は嘘ついていてもいいから
그 한순간만큼은 거짓투성이라도 좋으니까
優しく ギュッと抱きしめて
다정하게 꼭 하고 껴안아줘
ギュッと抱きしめていてね…
꼭 하고 껴안아줘...

댓글
댓글 쓰기